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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홍콩 사우스 차이나 포스트 울트라바우길 하이킹 (번역)
기획팀2018-06-27조회수 46


Hiking the Ultra Baugil in South Korea: Gangneung’s rugged mountain range and untamed wilderness provide the perfect challenge

 


한국의 울트라바우길 하이킹 : 강릉의 험한 산맥과 야생 그대로의 산악지대는 진정한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South Korea’s most challenging natural attraction, the 71-kilometre Ultra Baugil trail arcs around Gangneung’s alpine rim, giving trekkers the chance to experience nature at its best in one of Asia’s most heavily developed countries

 

강릉시를 둘러싼 산맥으로 구성된 71km의 울트라바우길은 한국의 가장 도전적인 자연 관광 명소로, 트레커들은 아시아에서 가장 선진국 중의 하나인 한국에서 최고의 자연 체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A view from the Ultra Baugil trail in Gangneung, South Korea. Photo: Matthew Crawford
강릉의 울트라바우길에서 바라본 풍경

 

 Visions of ticket touts, camera crews and flag-waving fans are still fresh in my mind when I arrive at Gangneung’s railway station on an early summer evening.

 

초여름 저녁 강릉역에 도착했을 때 매표소와 카메라 스테프들 그리고 국기를 흔드는 관람객들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Just a few months ago, Gangneung was hosting the ice sports of the Winter Olympics such as ice hockey, curling and ice skating. But now, the snow on its mountain backdrop has melted.

 

불과 몇 달 전에, 강릉은 아이스하키, 컬링, 스케이트 등 동계올림픽 빙상 종목을 개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눈 덮인 산 배경은 녹아서 사라졌습니다.
 
This is the first summer that the coastal city is benefiting from a new high-speed train line from Seoul, built expressly for the Olympics, making Gangneung a convenient weekend escape from the South Korean capital.

 

 해안 도시 강릉이 동계 올림픽을 위해 특별히 건설된 서울 ~ 강릉간 고속철도를 통해,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 주말을 이용해 편리하게 도시탈출을 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 첫 번째 여름입니다.

 

I’ve come to tackle the most notoriously challenging of its natural attractions: a 71km trail that arcs around the city’s alpine ­perimeter. Named the Ultra Baugil, it is Korea’s answer to the trekking courses of Nepal.

 

저는 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고산 지대를 도는 71km의 가장 험난한 자연 경관에 도전하기 위해 왔습니다.
울트라바우길이라고 이름 붙인 것은 네팔의 트레킹 코스에 버금가는 수준의 한국적인 트레킹 코스이기 때문입니다.
 
Shouldering my pack, I head straight to a centrally located guest house intended for Baugil hikers. Despite the late hour, I am welcomed by Lee Gi-ho, the secretary general of the trail network. A kindly man, Lee insists on printing out a dozen pages of route information for me on the spot.

 

어깨에 짐을 메고, 저는 곧장 강릉시 중심에 위치한 바우길 걷기 여행객들을 위한 바우길 게스트하우스로 향했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단법인 강릉바우길의 사무국장 이기호씨는 저를 환영해주셨습니다. 친절하신 국장님은 그 자리에서 저에게 십수 분량의 코스 정보를 굳이 출력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The air is chilly the next morning when the first bus to Geumjin Harbour pulls up and I lug my backpack aboard. Within a few stops, the aisle has filled up with soldiers, and before long we’re cruising south along pine-fringed beaches and jagged ­coastal cliffs.

 

다음날 아침 공기는 조금 쌀쌀했지만, 금진항으로 가는 첫 버스에 배낭을 실었습니다. 몇 정거장을 지나자 버스 안은 군인들로 가득 찼고, 머지 않아 소나무가 울창하고 거친 해안 절벽이 보이는 해변을 따라 남쪽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The east coast city of Gangneung is encircled by mountains. Photo: Matthew Crawford
동해안 지역의 강릉시는 산맥들에 둘러쌓여 있습니다.
 
The soldiers have all got off by the time we reach Geumjin ­Harbour, which is little more than a strip of raw fish restaurants.

 

금진항에 도착했을 때 군인들은 모두 내렸고, 횟집이 몇 개 보였습니다.

 

The trail starts out steeply, passing through small, huddled pines, and I break into a sweat. While many South Korean hikes have a festival atmosphere ­because of the crowds, this one is quite solitary. There’s not a cloud in the sky, and on reaching the first peak, Gimabong, I’m rewarded with a view of Okgye Beach – a long, curving scimitar of sand. The eastern horizon has been blurred by the sun, and the pine branches around me are bobbing lightly in the breeze.

 

트레킹 코스는 초반에 가파르게 시작하여, 작고 웅크린 소나무들을 지나고 저는 이내 땀에 젖었습니다. 많은 한국의 등산로는 인파들로 붐비지만, 이곳은 꽤나 한적했습니다. 첫 봉우리인 기마봉에 다다랐을 때 하늘에는 구름 한 점 없었고, 초승달 모양의 긴 모래사장의 옥계해변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동해바다의 수평선은 반짝이는 햇빛으로 인해 흐려졌고, 내 주위의 소나무 가지들은 산들바람에 가볍게 살랑거렸습니다.

 

As I gain elevation on the next section, the ridge begins to slope down at a sharper angle, and I come across ancient, wizened pines, some so hefty they’d take a couple of pairs of arms to encircle. Occasionally, I spot isolated hamlets in the valleys below. Their blue tin roofs date back to the New Village Movement of the ’70s, when traditional thatched roofs were replaced with sturdier ones.
 
 고도가 높아질수록 산등성이는 더 가팔라졌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구불구불한 소나무들을 만났습니다. 어떤 소나무들은 몇 명의 사람들이 둘러쌓아야 될 정도의 상당한 두께였습니다. 가끔가다 계곡 아래로 외딴 마을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파란색 양철 지붕들은 70년대 새마을 운동 때 초가지붕을 견고한 지붕으로 교체했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The Ultra Baugil trail starts near Geumjin Port, on Korea’s east coast. Photo: Matthew Crawford
울트라바우길은 동해안의 금진항 인근에서 시작합니다.
 
Tramping along, my fingers become sticky with sap from moving deadfall, and my camera becomes dusted with a fine yellow coating of pine pollen. At times, the trail disappears under heaps of fallen leaves, making it crucial to look out for the markers hanging from branches.


터벅터벅 걷다보니 제 손가락은 쓰러진 나무에서 묻은 송진으로 끈적였고, 제 카메라는 미세한 송진가루로 인해 지저분해졌습니다. 때때로 등산로가 낙옆더미로 인해 사라져서 나뭇가지에 걸려있는 바우길 리본을 찾아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According to former Gangneung resident Zac Metcalf, who made several attempts to run the Ultra Baugil in one go, this section was diverted about two years ago. “It used to veer off further to the north,” he says. “The original route was even more overgrown.”
 
울트라바우길을 완주하려고 여러 차례 시도했던 전 강릉 주민 자크 매칼프씨에 따르면 이 구간은 2년전에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원래는 더 북쪽 방향이었다고 합니다. 원래 코스는 훨씬 더 잡초가 무성했다고 합니다.

 

 

Gentians and other wildflowers peep out of the underbrush along the Ultra Baugil. Photo: Matthew Crawford
용담꽃과 다른 야생화들이 울트라바우길의 덤불속에서 고개를 내밀고 있다.

 


Around noon, I reach a clearing where the trail veers left and am about to proceed when I notice something in the forest. I realise with a start that it’s a small stone man, his sombre visage lit up with sunlight. A crow caws nearby, and I turn to discover a mossy counterpart standing opposite. It turns out that they’re guarding a grave, which I’d walked past unknowingly. The earthen mound is so old it’s sunken down in the middle and covered with ferns.


정오쯤에 코스가 왼쪽으로 꺾이는 공터에 도착해서 그쪽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데 숲속에서 뭔가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돌 조각상이라는 것을 알았고, 어둡칙칙한 조각상의 얼굴이 햇빛에 빛났습니다. 까마귀가 가까이에서 울었고, 반대편에 이끼로 뒤덮인 쪽을 발견했습니다. 그것들은 무덤을 지키는 조각상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그런 건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쳐왔었습니다. 무덤의 분봉은  너무 오래되어 중간이 파여 있었고 덤불로 덮여있었습니다.

 

It’s taken me half a day to reach this spot, but somehow, a century or more ago, the locals were able to carry a bier up here and hold a funeral. In those times, Siberian tigers still roamed the mountains of this province, which has always been Korea’s least populated because of its sheer ruggedness.

 

이곳에 오는데 반나절이 걸렸지만, 100년전이나 그 이전에 이 지역 사람들은 상여를 메고 여기까지 와서 장례를 치렀을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이 지역에 시베리아 호랑이가 돌아다니고 있었을 것이고, 여전히 지금도 거친 환경 때문에 인구 밀도가 가장 낮은 곳입니다.
 

 

 


Jangseung (Korean totem poles) at Dakmoknyeong Pass. Photo: Matthew Crawford
닭목령의 장승(한국의 미신 상)
 
As I climb above the 500-metre mark, I come across gentians and other spring flowers on the forest floor and, at eye-level, bushes of royal azalea. But my reverie is ­broken by the half-bark, half-scream of some wild animal in the underbrush nearby. With nightfall nearing, I’m relieved when the trail merges with a dirt road. Conveniently, there’s a clearing right where the Ultra Baugil feeds back into the woods, a fine spot to set up camp.

 

500미터 표지가 있는 곳까지 올라가자 용담꽃과 다른 봄 꽃들을 숲 바닥에서 볼 수 있었고, 눈 높이에는 철쭉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근처 덤불속에서 들리는, 반은 짖는 소리, 반은 비명소리를 내는 야생 동물의 울음소리에 공상이 깨졌습니다. 해 질 녘이 돼서 비포장 도로와 등산로가 만나는 지점에 도달해서야 마음이 놓였습니다. 편리하게도 울트라바우길에는 백패킹을 하기에 좋은 숲속의 좋은 장소가 있었습니다.

 

While cooking dinner, and again in the middle of the night, I’m unnerved to hear the cry of the creature in the forest, which I later search for online and match exactly to the sound of a lynx.

 

저녁을 준비할 때와 깊은 밤에도 저는 숲속의 짐승의 울음소리에 무척 불안했습니다. 나중에 검색해보니 정확히 스라소니의 울음소리와 일치했습니다.
 
According to Baugil planning manager No Il-su, lynx haven’t been met with on the Ultra Baugil, though this is not surprising as the creatures rarely let themselves be seen by humans. There have been reports of wild boar, however, and deer sightings are almost guaranteed.

 

바우길 기획팀장 노일수씨에 따르면 울트라바우길에서 스라소니를 만난 적은 없다고 하지만, 스라소니들이 사람들에게 나타나지 않는 일은 당연해 보입니다. 하지만 멧돼지들과 사슴을 목격했다는 사람들은 많다고 합니다.

 

The next morning, I start with the dawn and briskly follow the ridge up to Duribong Peak. This is where the Ultra Baugil first reaches 1,000 metres and begins to overlap with the Baekdudaegan path. The Baekdudaegan is Korea’s mightiest mountain range, beginning at Mount Baekdu on the North Korea-China border and rippling down to the southern end of the peninsula.

 

다음날 아침, 저는 해가 뜨자마자 출발해서 부지런히 두리봉에 올랐습니다. 이곳은 울트라바우길이 첫 번째로 1000미터 고지에 도달해서 백두대간 등산로와 만나는 지점입니다. 백두대간은 중국과 북한의 국경의 백두산에서 시작해서 한반도 남쪽 끝까지 뻗어나가는 한국에서 최고로 장대한 산맥입니다.
 

 


Blue signs show the route along the Ultra Baugil trail. Photo: Matthew Crawford
파란색 표시가 울트라바우길을 나타냅니다.
 
After making my way through slopes of dwarf bamboo and Japanese maple, I reach Sapdang­nyeong, a high pass crossed by Highway 35. Here, I’m delighted to find the modern equivalent of a jumak, a tavern for travellers, run by an old woman and her granddaughter.


작은 대나무 숲과 단풍나무 사이의 경사로를 내려와 삽당령에 도착했습니다. 삽당령은 35번 국도가 지나가는 고개입니다.
그곳에서 저는 현대판 주막을 발견해서 기뻤습니다. 여행객들을 위한 간이식당으로 할머니와 손녀가 운영하는 곳입니다.


Peeking inside, I see ears of unripe corn hanging from a corner of the ceiling and a menu board listing local specialities like gamjajeon (savoury potato pancakes) and oksusu dongdongju (home-brewed corn beer).


안을 들여다보니 천장 한 구석에 익지 않은 옥수수 이삭들이 걸려있었고, 감자전(짭짜름한 감자 팬케이크)과 옥수수 동동주(집에서 빚은 옥수수 맥주) 같은 지역 특산물이 적힌 메뉴판이 보였습니다. 
  

 


Hungry travellers can eat and rest at popular homestyle restaurants like this one in Gangneung. Photo: Matthew Crawford
배고픈 여행객들은 강릉에 있는 이 일반적인 가정식 식당에서 먹고 쉴 수 있습니다.

 


After a long rest, I continue over a succession of rolling peaks until I reach a thigh-aching series of stone steps. My legs pump reluctantly, like warped pistons, until I top Mount Gorupogisan, the highest point of the whole ­affair at 1,238 metres. The peak is level with a huge wind turbine, and the propeller makes a tremendous chopping sound each time it swoops around.

 

긴 휴식 후 저는 이어지는 완만하게 경사진 봉우리들을 넘어 허벅지가 아플 정도의 돌계단을 올랐습니다. 제 다리는  전체 구간중 가장 높은 봉우리인 1238미터의 고루포기산 정상에 오를 때까지 구부러진 피스톤처럼 어쩔 수 없이 기계적으로 펌프질을 합니다. 산 정상에서 거대한 풍력발전기와 눈높이를 나란히 합니다. 그리고 프로펠라는 회전할 때마다 엄청난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돌아갑니다.
 
The next morning, I awaken to a cool drizzle near Daegwallyeong Pass and scarf down a fortifying bowl of oatmeal. Ahead of me on the trail are a series of emerald-green bluffs planted with dozens of wind turbines. On my left, as I plod along, is Pyeongchang County – I can see the Olympic ski jumps in the distance. On my right, Gangneung falls into a basin that sweeps down to the East Sea.
 
다음날 아침 저는 대관령 고개 근처에서 시원한 이슬비에 일어나서 잘 쌓아두었던 오트밀 한 그릇을 서둘러 먹었습니다. 제 앞에 에메랄드 그린색의 들판에 수십 기의 풍력발전기가 서 있었습니다. 느릿느릿 걸으며 보니, 왼쪽에는 멀리 평창의 올림픽 스키 점프대가 보였고, 오른쪽으로는 강릉시가 동해바다를 쓸어 담은 세숫대야에 빠져 있는 듯 했습니다.

 

 


A bowl of gamja ongshimi, a speciality of Gangwon province. Photo: Matthew Crawford
강원도 지역 특산품인 감자옹심이 한 그릇
 
It’s Saturday, and I’m hoping to meet some fellow hikers, but the weather has discouraged all but a single group of middle-aged men hiking with umbrellas. We exchange pleasantries, and I pick my way down slick stone steps to the village of Bogwang-ri.


토요일이었습니다. 저는 등산객들을 좀 만났으면 했지만, 우산을 쓴 한 그룹의 중년 남자 등산객들을 제외하고 날씨가 모두의 의욕을 꺾었나봅니다. 저희는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저는 미끄러운 돌 계단을 내려와 보광리 마을로 향했습니다.

 

The rain is still trickling down when I lug my backpack off the bus in Gangneung and start off down the street. With my scavenged walking stick, I feel like a hermit who has emerged from a long spell in the wilderness. I have to remind myself that it’s only been two-and-a-half days.


배낭을 버스에 내려놓고 시내에 내릴 때까지 비는 여전히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초야에 오랜 기간 은둔해 있다가 모습을 드러낸 은둔자 같았습니다. 겨우 이틀하고 반나절 밖에 안 지났다는 것을 잊은 채...

 

 


Mountains dominate the horizon near Gangneung. Photo: Sputnik
강릉 인근에서 산들이 지평선을 덮고 있다.

 
The Ultra Baugil’s challenges are not to be underestimated, I’ve learned, but I feel thankful for being able to experience such ­extreme wilderness in such a heavily developed country.


울트라바우길의 도전을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웠지만, 고도로 발전된 나라에서 그렇게 극심한 야생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Getting there: There are 10 trains a day from Seoul to Gangneung ; the ride takes just under two hours. To reserve a ticket, visit letskorail.com. About two dozen buses make the trip daily from Seoul’s Express Bus Terminal, arriving in about three hours under ideal traffic conditions.

 

 

교통편: 하루에 10편의 기차가 서울에서 강릉까지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2시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예약을 하기위해서는 letskorail.com을 방문하세요. 서울 고속버스  터미널에는 20여편의 버스가 있고 교통정체가 없다면 3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Staying there: Once in Gangneung, there’s no shortage of places to stay. The official Baugil Guest House is a good option for those who don’t mind sleeping in a dorm. Once you’re on the trail, though, you’ll need a tent. Gear rental is not available in Gangneung, though it’s possible to hire a guide by contacting the Baugil office.

 

숙박 : 강릉에는 숙박할 곳이 많습니다. 공식 바우길 게스트하우스는 도미토리 형식의 숙소가 괜찮은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그래도 일단 울트라바우길을 시작하면 텐트가 필요할 것입니다. 강릉에서는 장비를 빌릴만한 곳이 없지만 바우길 사무국에 연락하셔서 가이드를 구할 수는 있습니다.
 
What to do: Besides the Ultra Baugil, the city has established 19 other Baugil trails, almost all of which can be done without giving up creature comforts. For information on these and the guest house, visit baugil.org

 

체험 : 울트라바우길 외에도, 19개의 다른 바우길이 있습니다. 대부분 바우길이 그리 어렵지 않게 완주 할 수 있습니다. 바우길과 게스트하우스에 대한 정보는 바우길 홈페이지 baugil.org에서 확인하세요.
 


 원문링크 : http://www.scmp.com/lifestyle/travel-leisure/article/2151408/hiking-ultra-baugil-south-korea-gangneungs-rugged-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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