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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末的点评行走

1월 24일 강릉바우길 '바다 호숫길(역방향)' 후기 (800회)
관리자2026-01-25点击数 13

드디어 제800회 걷기 날. 그동안 타 지역에서도 참여 문의가 정말 많았던 터라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준비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이번에는 예기치 못한 변수가 있었는데요. 건조경보 발효로 입산 통제 기간이 열흘이나 앞당겨지는 바람에, 이틀 전 급히 코스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산불 조심'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하에 접근성 좋은 5구간으로 결정했습니다. KTX를 타고 전국 각지에서 찾아주시는 분들을 배려한 선택이기도 했지요. 

 

당일 아침, 구간지기님들과 봉사자 모임의 따뜻한 후원으로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했습니다. 떡과 귤, 음료수, 마음까지 데워줄 핫팩까지! 구간지기님의 출발 신호에 맞춰 힘차게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코스: 남항진 → 안목 → 송정 → 강문 (점심 식사) → 사근진 → 순개울 → 순긋 → 순포 → 사천해변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반가운 분들도 많아 서로서로 인사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경포에 도착ㅡ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후 1시 반, 다시 모여 사천해변까지 걸어가는데 울창한 방풍림 안으로 들어서면 매섭던 바람도 어느새 잦아들고, 눈부신 햇살 덕분에 셔터만 눌러도 모든 풍경이 작품이 되는 하루였습니다. 800회라는 마침표를 찍고 뱃지를 하나씩 받았습니다. 이제 또 다시 새로운 한 회 한 회를 정성껏 밟아나가겠습니다. 

 

*사진: 걷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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