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길 몇 밤 자면 가요?" (애지람 장애인들의 강릉바우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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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람-양혜영ㅣ2018-01-07ㅣ조회수 4376 |
"바우길 몇 밤 자면 가요?" 우리에게 바우길이란, 지역 사람들과 함께 가는 소통의 길입니다. 소나무, 바다, 산맥의 기운을 받으며 시민들과 호흡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정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사회성도 길러집니다. 그리고 사랑이 넘치는 바우님들과 관계를 만들어갑니다. "바우"는 강원도 말로 바위를 가리킵니다. 강원도와 강원도 사람을 친구하게 부를 때 감자바우라고 부릅니다. 강원도와 강원도 여신 바우(Bau)의 축복처럼 자연 속을 걸으며 저절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합니다. 애지람 장애인들은 강릉 바우길 걷기를 매주 기다립니다. 지은 씨가 묻습니다.^^ "바우길 몇 밤 자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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