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16일 주말 다 함께 걷기 "선자령풍차길"을 다녀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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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ㅣ2020-05-18ㅣ조회수 1848 |
이번 주말걷기 선자령은 정말 몽환적이었다. 비가올까 걱정 하면서 시작된 걸음에 종일 비는 참아주었고 대관령 의 아름다움을 봄인듯 초여름인듯 느끼고 눈에 가슴에 가득 안고 올수있었다.
오늘은 3대가 함께 바우길 17개구간을 완주한 가족이 완주 기념 간식을 준비해주셨다.
바우길 사무국에서 선물(배낭1개) 이순원(바우길 고문)소설가 께서 친필 사인된 책을 보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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