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은 바우길 13구간 향호바람의 길을 다함께 걸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이 들이 지쳐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를 지키면서 서로간을 마음으로 위로하며 여느때 보다 많은사람들이
향호바람의 길을 찾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