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풍호연가길'을 다함께 걸었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오늘도 묵묵히....걸음을 걷습니다.
중간에 시원한 수박으로 더위를 식히고, 마지막엔 비까지 내려줘서~ 조금은 더위를 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