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조금 추웠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던 날
강릉바우길 7구간 풍호연가길로 즐거운 걸음 다녀 왔습니다.
오늘 7구간은 구간지기 선화(손말자)님께서 맡아 주셨구요!
구간지기님의 정성어린 손난로 덕분에 따뜻하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