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느낌이 물씬 풍기던 하루
강릉바우길 1구간 선자령 풍차길로 사뿐사뿐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두 분 민병승, 이상익 구간지기님 대신에
권순임, 최정헌님께서 구간을 맡아 주셨습니다.
민병승, 이상익님의 1구간 걷기 기념 떡을 맞춰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