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에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여름날
강릉바우길 5구간 바다호숫길로 씩씩한 걸음 다녀 왔습니다!
오늘 걸음은 강릉바우길 구간지기 김경연님,
김인자님과 함께 다녀 왔습니다!
구간지기님의 따뜻한 선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