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왔지만,
비가오나 눈이오나 토요일 10시 그 약속을 지켜야 하기에
구간지기 김재원님과 함께 강릉바우길 8구간 다녀 왔습니다.
비 피해를 입으신 모든분들께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