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마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만날 수 있었던 주말.
구간지기 최중근님 그리고 유정희님과 함께
강릉바우길 9구간 헌화로 산책길로 즐거운 걸음 다녀 왔습니다.
강릉시민 최지우님의 강릉바우길 완주 기념 떡,
구간지기님의 음료수와 추첨 게임!
그리고 완주봉사회의 아이스크림 까지!
풍성한 걷기 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