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뜨거운 여름 날씨,
푸른 '동해' 바다가 있는 '주문진 가는길로' 강릉바우길 구간지기
박영은님과 함께 즐거운 걸음 다녀 왔습니다.
사진 : 강릉바우길 국장님, 강릉바우길 김경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