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가을 풍경으로 변했던 주말,
밀려오는 파도를 만나고, 호수에 비친 대관령을 바라보며 다녀온
강릉바우길 5구간 '바다호숫길
구간지기 김경연님 그리고 김인자님과 함께 즐겁게 다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