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는 게 편
바우길은 당신 편 입니다.
찬바람이 잠시 멎은 겨울, 강릉바우길 11구간 신사임당길로
구간지기 최종순님, 최규서님과 함께 다녀 왔습니다.
구간지기님의 깜짝 선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