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간 이름답게 대관령에서 부터 향호까지 길 따라 불어오는 겨울 바람이 차가웠지만
그래도 즐겁고 상쾌했던 걷기.
구간지기 홍영표님 그리고 박춘화님과 함께
강릉바우길 13구간 향호 바람의 길에 다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