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 사무국장님에 관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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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ㅣ2019-03-03ㅣ조회수 2854 |
moutain잡지에 실렸던 이기호 사무국장님에 관한 기사를 우체국바우회 카페에 게시하였습니다.
바우길에 함께 있는 문화유적을 보면서 선인들의 체취를 느낄 수 있는길!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매월당 김시습과 송강 정철의 발자국과 내발자국을 포갤 수 있는길! 솔향과 풀향에 취해 혼미해진 정신을 일깨워 주는길! 그길이 바로 강릉 바우길입니다.
이런 명풍길을 만들었고, 지금도 만들어가기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강릉바우길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의 노력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함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바우길 개설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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